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음악감독인 마이클 갈라소는 로버트 윌슨의 조세프 스탈린의 생애와 시간에서 배경음악을 작곡하며 그의 전문적인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. 또한 그는 루신다 차일즈와 앤디 드그로트 외 다른 안무가들과도 작업을 해왔다. 그는 깐느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스위스 감독 Francis Reusser의 Seuls(1981)에서 처음으로 영화음악을 작곡했다. 1994년, 왕가위는 중경삼림의 사운드트랙을 위해 그의 음악 한 곡을 선택했다. 최근 그의 주요활동은 영화와 댄스, 춤, 연극, 비주얼 아티스트들과의 공동작업에서의 작곡이다. <화양연화>의 영화음악에서 그의 작품은 영화를 위해 특별히 작곡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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