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58년 상하이 태생이 왕가위는 그의 부모와 함께 5살에 홍콩으로 이주한다. 그는 홍콩의 영화사에 작가로서 입사한다.

그의 감독으로의 데뷔인 <열혈남아>는 그의 강한 영상스타일을 설정하고, 영화산업에 있어서의 뛰어난 재능을 알린다. 영화 1989년 깐느 영화제의 비평가 주간에 초청받는다.

1990년 왕가위는 홍콩의 유명 젊은 배우들을 기용하여 1960년대의 생생한 영상을 담은 아비정전을 만든다. 프로젝트는 두 파트로 설정되어 있었지만, 두 번째 이야기는 만들어지지 않았다. 이 영화는 홍콩영화제에서 최우수 영화상, 최우수 감독상 그리고 최우수 남우주연상(장국영)을 수상한다.

1992년 왕가위는 또 다른 스타들을 모아 중국의 먼 행정구에서 촬영을 한 무협영화인 동사서독을 찍는다. 거의 2년에 가까운 제작기간동안의 영화는 1994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다. 왕가위는 이 영화의 후반작업의 짬을 내어 그는 많은 나라로부터 큰 인기와 성공을 거둔 중경삼림의 포스트 프로덕션에 들어간다.

그의 다음 영화 <타락천사(1995)>는 비평적으로 큰 갈채를 받으며 토론토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다. <Happy Together(1997)>는 대부분 아르젠티나에서 촬영되고, 타이페이에서 조금의 촬영을 더 하였다. 그의 영화는 깐느 영화제어서 최우수 감독상을 받으며 상영되었다.

화양연화는 왕가위 감독이 선호하는 배우인 장만옥과 양조위와 함께 하였다. 이른 1960년, 영화는 홍콩과 태국,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에서 촬영을 하였다.

왕가위감독의 최근 그의 첫 SF영화인 2046을 촬영중에 있으며, 영화는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의 다국적 캐스팅으로 촬영에 임한다.

 

Filmography

1988 열혈남아
1990 아비정전
1994 중경삼림
1994 동사서독
1995 타락천사
1997 해피 투게더
2000 화양연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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